시바이누(SHIB)의 단기 현물 자금 흐름이 8개 구간 중 7개에서 순유출을 기록했다. 최근 0.0000062달러 부근까지 오른 뒤 0.00000532달러 안팎으로 밀리면서 반등 이후 매수세가 약해진 흐름이 수치로 드러났다. 유투데이(U.Today)는 29일 SHIB 현물 흐름이 5분 -1만1460달러(약 1576만원), 15분 -2만9970달러(약 4121만원), 30분 -8만9170달러(약 1억2261만원), 1시간 -4만9130달러(약 6755만원), 4시간 -7만5850달러(약 1억429만원), 8시간 -5만970달러(약 7008만원)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. 12시간 구간만 2만5430달러(약 3497만원) 순유입이었다. 현물 순유출은 해당 기간 들어온 자금보다 빠져나간 자금이 많았다는 뜻이다. 다만 이 지표...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