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산 토큰화가 초기 상장지수펀드(ETF)와 비슷한 확산 경로를 밟고 있다는 평가가 온도파이낸스(ONDO) 내부에서 나왔다. 새 금융 기술이 처음에는 실현 가능성과 효용을 둘러싼 의심을 받다가 점차 시장 채택을 넓히는 과정이 반복되고 있다는 설명이다. 존 호프먼(John Hoffman) 온도파이낸스 포트폴리오 상품 책임자가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 2026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. 발언이 전해진 시각은 20일 오후 11시51분으로, 한국시간 21일 0시51분이다. 호프먼은 지난 33년간 ETF가 겪어 온 발전 과정과 현재 토큰화 자산 시장의 흐름이 매우 유사하다고 설명했다. ETF가 초기에는 기술적으로 가능한지, 실제로 어떤...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