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]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포지션이 종목별로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. 최근 4시간 기준으로 도지코인(DOGE)과 BNB에는 숏 포지션이 집중된 반면 XRP는 주요 가상자산 가운데 유일하게 롱 포지션이 우위를 나타냈다.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숏 우위가 이어졌지만 편중 강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고, 시장의 공매도 압력은 메이저보다 일부 알트코인으로 쏠리는 모습이 확인됐다. 30일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4시간 동안 [...]